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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독립 7주년' 기념 인기상품 반값에 선보인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독자 브랜드 전환 7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사진 BGF리테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독자 브랜드 전환 7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사진 BGF리테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CU 탄생 7주년과 몽골 진출 1주년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인기 상품을 반값에 선보인다고 31일 발표했다. 
 
BGF리테일은 1990년 일본 훼미리마트와 라이선스 계약을 하고 국내에서 편의점 훼미리마트 운영해왔다. 그러다 2010년부터 한국형 편의점 개발과 브랜드 전환 협상을 진행해 2012년 8월 CU로 전환했다. 로열티를 내고 외국 브랜드를 사용하던 프랜차이즈 업체가 자국에서 브랜드를 독립한 첫 사례다. 2014년 상장하면서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차입한 일본 지분(25%)을 정리했다. 
이 기간 요일별로 인기 상품 60여종을 반값에 선보인다. 월요일에는 스낵, 화요일은 커피, 수요일은 음료, 목요일은 컵라면, 금요일은 냉장 디저트 등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금요일 오전 10시에는 포켓 CU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인기 아이스크림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선착순 5만장)도 증정한다.
 
지난해 8월에는 업계 처음으로 몽골 유통시장에 진출했다. 몽골 프리미엄 그룹의 유통 자회사 ‘센트럴 익스프레스’와 마스터 프랜차이즈(현지 업체에 사업권을 주고 수수료와 사용료를 받는 방식) 계약을 맺고 울란바토르에 몽골 1호 매장을 낸 CU는 이후 1년 만에 매장을 46개까지 확대했다. 
 
CU는 몽골 진출 1주년을 맞아 몽골식 주먹밥과 핫도그 등 몽골 먹거리를 간편식 상품으로 선보인다. 또 몽골리안 간편식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쌍(1인 2매) 몽골 4박 6일 패키지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8월 한 달간 CU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경품행사에 응모한 소비자 대상으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3만 마일리지씩 70명에게 준다. 
 
 
 
전영선 기자 az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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