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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진에어, ‘늦캉스족’ 위한 특가 진행 外

진에어, ‘늦캉스족’ 위한 특가 진행 
 
진에어는 늦은 바캉스를 뜻하는 늦캉스를 계획하는 여행객을 위해 내달 18일까지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내달 6일부터 12월 19일 사이 운항하는 국제선 21개 노선 항공권을 특가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은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무료 위탁 수하물과 기내식 혜택을 포함한 특가 항공권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호놀룰루 55만7800원, 인천-조호르바루 28만4900원, 인천-클락 16만6600원, 부산-다낭 23만7700원, 부산-세부 19만1600원, 제주-상하이 11만2900원 등이다.

환율 변동에 따라 공항세 및 유류 할증료가 바뀌어 총액 운임은 예매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데리아, 창립 40주년 '레전드 버거' 선정 투표
 
롯데리아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추억 속 '레전드 버거'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전드 버거는 과거 인기를 끌었던 10종 버거 중 전 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롯데리아 창립 40주년 기념 버거로 재출시될 예정이다.

후보 10종은 라이스버거·오징어버거·불갈비버거·불새버거·랏츠버거·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크랩버거·텐더그릴치킨버거·리브샌드·강정버거가 선정됐다.

투표 예선전은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며, 4강과 결승전은 다음 달 5일부터 11일까지 '레전드 버거' 투표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또 롯데리아는 온라인 투표 참가자 대상 경품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여름휴가지 맥도날드 지도 발행
 
맥도날드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휴가지 인근 맥도날드 레스토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발행했다. 올해 지도는 산과 바다·계곡·도심 등 휴가 테마에 따라 국내 유명 피서지 인근에 위치한 맥도날드 레스토랑 31곳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에 위치한 8곳의 맥도날드 레스토랑이 모두 표기돼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전국 여름휴가지 맥도날드 레스토랑 지도는 한국맥도날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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