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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경영] 여름철 현장 직원 격려 위해 아이스크림 제공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여름, 직원의 사기를 높이고자 현장 곳곳에 냉동고를 설치해 언제든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진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여름, 직원의 사기를 높이고자 현장 곳곳에 냉동고를 설치해 언제든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진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특히 무더운 여름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썸머 쿨 서비스(Summer Cool Service)’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 안전운항에 최선을 다하는 현장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공항·격납고·휴게실 등 곳곳에 냉동고를 설치해 언제든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공항·캐빈·운항·정비·화물 등 현장 직원에게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33일간 아이스크림을 무제한 제공하며 일부 현장에는 시원한 생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 7월 초복·중복에 이어 다음 달 11일 말복에 본사 근무 전 임직원에게 아이스커피도 제공한다. 직원의 스트레스 관리 및 정서적 안정지원을 위해 심리상담소 휴포트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캐빈승무원의 업무 지원을 위해 ‘A-tab’ 시스템을 도입했다. 태블릿PC를 통해 업무 관련 정보 및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플랫폼’으로 비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 업무 매뉴얼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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