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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중형세단 E클래스, 국내 수입차 단일모델 누적 판매 첫 10만 대 돌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수입차 업계 최초로 단일차종 1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19일 10만 번째 E클래스 구매고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수입차 업계 최초로 단일차종 1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19일 10만 번째 E클래스 구매고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의 중형세단 E클래스가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 10만 대를 기록했다. 2016년 국내 출시된 10세대 E클래스(코드명 W213)는 수입차 단일모델로는 처음으로 10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10세대 E클래스는 중앙일보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되기도 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세단의 패밀리룩을 따라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을 앞세운 E클래스는 전 세대와 비교해 휠베이스(축간거리)가 65㎜ 늘었다. 10세대 E클래스에 처음 적용된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콧핏 디스플레이’는 자동차 사용자 경험을 바꿔놨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장 많이 팔리는 차급은 E300으로 245마력을 발휘하는 직렬 4기통 2L 직분사 터보 가솔린엔진이 탑재된다. 고성능 모델인 E350과 6기통 3L 터보엔진이 달린 E450 모델도 있다. 디젤엔진으론 E220d가 있다.
 
최신 안전사양도 E클래스의 장점이다. 선택사양으로 제공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일정 환경에서 스스로 주행하는 반자율주행 기능과 자동차 스스로 사고를 피하고, 사고 상황을 미리 예측해 운전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기능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E클래스의 10만 대 판매 달성을 기념한 감사 캠페인을 9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전국 56개 전시장과 21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구매한 E클래스(W213·2017년식 이후)를 대상으로 하며 보유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월 진행되는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기존에 타던 E클래스를 반납하고 신형 E 450 4MATIC으로교체할 기회를 준다. 100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을, 1000명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품 등을 증정한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고객들이 3분기 중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이용해 E클래스를 구매하면, 전국 9개 호텔 중 한 곳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 스테이’ 바우처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E-클래스가 한국시장에서 10만 대 판매를 달성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를 선택해 준 모든 고객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더 큰 책임감을 바탕으로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오토뷰=강현영 기자  blue@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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