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자동차] 핸들링·제동성능 높인 타이어기아 신차 ‘셀토스’에 단독 공급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기아자동차의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에 16~18인치 전 규격 타이어를 단독으로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셀토스는 기아자동차가 글로벌 SUV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신차로 사전 계약 실시 이후 8일 만에 3000대가 접수된 인기 차종이다.
 
셀토스에 쓰는 16, 17인치 타이어는 금호타이어의 솔루스 TA31이다. TA31은 동급 제품 대비 마모성능, 주행 성능을 높이고 소음을 줄인 제품이다. 솔루스 TA31은 14~18인치까지 다양한 규격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는데 대형, 중형, 소형 등 차량 등급을 가리지 않고 두루 쓰인다. 또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여 자동차의 정숙성 향상에 도움을 주며 마른 노면에서의 핸들링과 제동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술도 적용됐다.
 
기아 셀토스 상급 트림에 쓰이는 18인치급 타이어는 솔루스 TA91 마제스티9(사진)다.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출시한 신제품으로 최상급 타이어다. 승차감과 정숙성이 뛰어나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승차감과 제동성능을 높이기 위한 신소재(컴파운드)를 사용했으며 내구성능과 마모성능, 눈길 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했다.
 
김인수 금호타이어 OE(신차 장착용 타이어) 영업담당 상무는 “기아자동차의 전략 차종인 신형 SUV 셀토스의 전 규격 OE 단독 공급은 시장에서 금호타이어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뷰=강현영 기자 blue@autoview.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