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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고, 강릉고 꺾고 8강 진출

박상준

박상준

청주 세광고가 29일 충북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16강전에서 강릉고를 10-6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세광고는 동문의 일방적인 응원에 힘입어 승리했다. 세광고는 30일 부산고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대통령배 전국 고교야구 대회
7번 타자 박상준 4타수 4안타

1루수 박상준(18·사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7번 타자로 출전한 박상준은 4타수 4안타·1볼넷·3타점을 기록했다. 박상준은 원래 4번 타자다. 올해 고교리그에서 타율 0.435(46타수 20안타)에 3홈런·21타점을 올렸다. 그러나 오른 손바닥 부상 때문에 풀스윙을 하지 못하고 있다. 팀 사정상 올 시즌을 마친 뒤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손바닥 부상에도 갖다 맞히는 스윙으로 4개의 안타를 뽑아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대통령배 전적 및 일정
◆대통령배 전적(29일)
 세광고 10-6 강릉고
 대구고 5-1 공주고
 
◆오늘의 대통령배(30일·8강전)
 유신고-북일고(오전 10시)
 광주일고-충암고(낮12시30분)
 대구고-휘문고·장안고전 승자
 (오후 3시·이상 청주구장)
 부산고-세광고(오후 6시)
 
청주=이형석 일간스포츠 기자 lee.hyeongseo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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