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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제4기 ‘하노이대 베트남 CEO과정’ 9월 개설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제3기 수강생들이 최근 베트남 빈증성 산단을 방문했다. [사진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제3기 수강생들이 최근 베트남 빈증성 산단을 방문했다. [사진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베트남 하노이대학교가 주관하는 ‘베트남 최고경영자과정’ 제4기가 오는 9월 4일 개설된다. 기업 위주의 생생한 현장교육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진에 뛰어난 인적 네트워킹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과정이다.
 
하노이대 베트남 CEO과정은 국내 기업들이 ‘떠오르는 별’ 베트남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개설됐다. 베트남 최고의 국립대학인 하노이대와 풍부한 CEO과정 운영 경험을 가진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GMRI)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과정은 수출·투자 등 기업 활동을 위한 베트남 시장의 이해를 제공한다.
 
특히 8박9일의 베트남 현지 연수도 포함돼 주목받는다. 하노이대에서 베트남 고위 공무원들의 강의를 듣고,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 KOTRA 등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는다. 연수 후엔 하노이대 총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는다.
 
교수진은 최고의 베트남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대학교수는 물론 실제 베트남 현장에서 활약한 기업인·한국대사·KOTRA직원 등이 생생한 경험담을 전한다.
 
오화석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장은 “하노이대 베트남 CEO과정은 베트남에서 수출·사업·투자를 계획하는 기업인에게 최고의 교육, 인적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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