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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시민연대’ 출범…“신뢰할 자유 우파 역할할 것”

자유민주시민연대(ULD, 자시연)가 창립총회를 갖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동하는 지성을 내걸고 위기의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해 전면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스카이데일리 [박미나 기자]

자유민주시민연대(ULD, 자시연)가 창립총회를 갖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동하는 지성을 내걸고 위기의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해 전면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스카이데일리 [박미나 기자]

행동하는 지성, 실천하는 지식, 시민(국민)과 함께하는 연대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자유민주시민연대(ULD, 자시연)가 각계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식 출범했다.  
 
자시연은 지난 25일 오후 5시 스카이데일리 6층 강당에서 발기인 대회 겸 창립 총회를 갖고 3·1 정신 100주년을 맞아 선혈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도탄에 빠진 국민과 국가를 구하고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33명의 발기인 책임회원을 비롯한 일반회원, 소통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는 초대 회장에 한국은행 외환조사실장을 역임한 이창형 씨(전 울산대 교수)를 만장일치로 추대해 선임했다. 감사에는 정완길 전 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을 선출했다.
 
자시연은 총회에서 이창형(사진) 씨를 초대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사진은 이 회장이 수락인사 및 대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스카이데일리

자시연은 총회에서 이창형(사진) 씨를 초대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사진은 이 회장이 수락인사 및 대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스카이데일리

이창형 신임 회장은 대회사를 겸한 수락인사말을 통해 “지금 많은 자유우파 국민들은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리는 나라경제와 주적도 없이 해체되고 있는 국가안보 때문에 너무나 힘들어하고 있다”며 “그들은 이러한 난국과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참신하고 신뢰할만한 자유우파 리더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이 순간부터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거나 말로만 외치는 지성인이 아니라 앞장서서 행동하고 고민하는 진정한 지성인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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