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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창립 10주년 행사 진행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7월 13일(토) 학과 10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7월 13일(토) 학과 10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7월 13일(토) 네오관에서 학과 10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상담심리학과 고정은 학과장과 교무처 신봉섭 처장, 미디어개발처 정윤성 처장, 노인복지학과 초대 학과장인 사회복지학부 이연호 교수, 상담심리학과 김온양 교수, 상담심리학과 교수진 등 재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상담심리학과, 과거와 현재 짚어보며 10년, 20년 희망찬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다짐

이번 행사는 고정은 학과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0주년 기념 영상 ▲축사 ▲축하영상 ▲ 백지은 교수의 ‘상담심리학과의 걸어온 길과 미래’ ▲ 공로상 수여 ▲구성원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고정은 학과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개인적으로는 제 인생에서 만나기 힘든 분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서 만나는 특별한 자리가 아닌가 싶다. 상담심리학과 교수진, 재학생 및 동문 모든 분들이 상담심리학과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기여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10주년을 축하하는 오늘 행사는 더 발전할 10년 후를 약속하는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10년을 함께 달려온 모든 순간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10년을 같이 걸어갈 우리 구성원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축사를 전했다.
 
이어 고정은 교수와 전상헌 동문회장이 내빈 소개를 진행했다. 교무처 신봉섭 처장, 미디어개발처 정윤성 처장, 사회복지학부 이연호 교수, 상담심리학과 김온양 교수, 박정완 교수, 서경현 교수, 조아영 교수, 이선숙 교수, 조윤주 교수, 박성자 교수, 김사라 교수, 이희숙 교수, 김동원 한국성서대학교 평생교육원 센터장, 박정향 코치, 상담심리학과 초대 동문회 안규엽 명예동문회장 등 자리를 빛내준 참석자들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고정은 학과장은 “10주년 준비위원단을 꾸려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전상헌 동문회장을 중심으로 10대 학생회, 3대 동문회가 함께 어우러져 본 행사를 준비했다. 우리 학우들이 모든 행사준비를 직접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10주년 기념 리뷰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주년 기념 리뷰 영상은 그동안 진행된 상담심리학과의 발자취와 행사, 특강 등 그 간의 상담심리학과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교무처 신봉섭 처장은 “진심으로 10주년 행사를 축하드린다. 오늘 행사는 10주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시간이다. 오늘 이 자리는 교수님, 졸업생, 재학생, 학과 선생님들이 이뤄낸 것이다. 다같이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 20년을 내다볼 수 있는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인간과 인간을 이어주고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이는 것이 바로 상담이다”며 “강한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학생들에게 격려의 축사를 전했다.
 
미디어개발처 정윤성 처장은 “10년동안 유익하고 훌륭한 강의 컨텐츠 제작을 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동안 변함없이 지켜주신 상담심리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학부 이연호 교수는 “우리 학과가 일구어낸 성공과 성취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10년, 20년 동안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훌륭한 학자가 되시길 바란다”며 축사를 이어갔다.
 
상담심리학과 김온양 교수는 “상담심리는 제일 중요한 과목이자 행복한 과목, 앞으로도 오래도록 지속될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상담심리학은 사람을 위한 것이다. 인간관계 속에서 생기는 갈등과 문제점을 해결하는 사람이 바로 상담심리학을 배우고 있는 여러분이다”라고 말했다.  
 
다음 순서로, ‘상담심리학과의 걸어온 길과 미래’를 주제로 백지은 교수가 발표를 진행했다. 상담심리학과 백지은 교수는 “상담심리학과의 처음부터 현재까지 10년을 함께 하고 있다. 학과가 생기면서 제 삶도 새롭게 시작이 됐다. 지난 날 MT에서 모든 학생들과 상담을 진행했던 행복했던 기억이 떠오른다”며 상담심리학과의 과거와 현재를 상세하게 되짚어 보고 함께 다가올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진행했다.    
 
다음으로 상담심리학과 김온양 교수와 안규엽 초대동문회장, 한숙휘 동문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행사는 공로상 시상 이후 케익 커팅 및 축배 행사, 그리고 구성원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장원석(17학번), 오성란(18학번) 학생의 상담뉴스를 시작으로 ▲ 최정자(14학번) 졸업생의 축시낭송 ▲ 강석희(12학번) 졸업생의 축하공연, 임정숙(14학번) 졸업생 외 3인의 바이올린 연주 ▲ 마술 공연 순으로 진행된 축하공연을 마지막으로 본 행사는 다음 10년을 기약하며 하나된 상담심리학과 전 구성원들의 박수갈채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7월 13일(토) 학과 10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7월 13일(토) 학과 10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인공지능(AI), 초연결사회 등 문명의 대전환기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지향적 전공 개설을 목표로 2019학년도 학과(전공) 신설 및 개편하고,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지난7월 23일(화)부터 8월 16일(금)까지 진행한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졸업 시 이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7월 15일(월) 부터 8월 5일(월)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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