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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룬 타이어, 이강인 소속팀 발렌시아CF와 스폰서 파트너십

중국의 타이어 브랜드 사일룬 타이어가 는 이강인의 소속팀으로 유명한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팀 발렌시아CF와 유니폼 소매에 기업 로고를 노출하는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강인을 키워냈던 유소년 아카데미의 연령별 팀과는 메인 체스트킷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사일룬타이어는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을 발렌시아 CF와 맺게되어 발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발렌시아 CF는 전 세계적으로 굳건한 서포터들과 팬들로부터 스페인 라리가(스페인 프로 축구 1부 리그)에서 가장 인정받은 축구 구단 중 한 팀이며, 이 파트너쉽 체결은 사일룬(SAILUN) 이라는 중국 타이어 브랜드가 중국업계 최초로 라리가 뿐만 아니라 유럽 최고의 리그에 소속된 팀의 공식 유니폼에 선보이게 되는 것으로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이날 파트너십 발표 기자회견에는 첸 후앙(Chen Huang) 사일룬타이어 유럽 상무이사와 아닐 머시 (Anil Murthy) 발렌시아 CF 이사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이외 야니스 아몰린스(Janis Amolins) 유럽 영업 담당 이사, 아니사 자크누네(Anissa Zaknoune) 유럽 영업 관리자 및 사일룬 그룹 마케팅 상무 니클라스 아스테베르그(Niclas Asteberg)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첸 후앙(Chen Huang) ‘사일룬타이어’ 유럽 상무이사는 “이 영광스러운 파트너쉽은 양질의 구현(축구), 고객 (팬)에 대한 헌신, 우수성 추구(현장에서), 놀라운 수준의 팀워크 및 협력과 같은 양 조직간에 공유되는 가치들이 반영되었으며, 우리는 발렌시아 CF의 뛰어난 선수들, 직원들 및 팬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발렌시아CF의 아닐 머시(Anil Murthy)이사회 의장은 "지난 2 년간 우리는 축구의 세계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팀으로서 더 큰 야망을 품기로 결정했다. 우리의 가장 큰 야망 중 하나는 발렌시아 CF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발렌시아 뿐 아니라 다른 클럽을 위한 훌륭한 선수를 양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방향으로 꽤 성공적으로 가고 있다. 우리는 이 여행에서 ‘사일룬타이어’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클럽과 파트너가 될 수 있는 올바른 선택을 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럽 전역에서 최고의 청소년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본거지 중 한곳으로 알려진 발렌시아CF 유소년 아카데미는 이강인을 11살에 영입해 세계적인 유망주로 길러낸 곳으로도 유명하다.  
 
사일룬타이어는 전세계 타이어 제조사 중 2017년 기준 18위에 랭크된 업체로 중국 민간 타이어 제조업체 중 가장 빨리 IPO(중국상하이증시)에 상장된 회사로써, 연간 6000만본 이상을 생산하여 전세계 10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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