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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 월선' 북 선원 3명 전원 송환…오늘 오후 북에 인계



1. 'NLL 월선' 북 선원 3명 전원 송환…오늘 오후 북에 인계



정부가 지난 27일 밤, 동해 북방한계선을 넘어 우리 군에 예인된 북한 소형 목선과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을 전원 송환합니다. 통일부는 오늘(29일) 오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관련 내용을 담은 대북통지문을 전달했습니다. 통지문 전달과 동시에 목선과 북측 선원들도 동해 NLL 수역으로 출항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선원 전원 송환과 관련해 "대공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 한기총 조사위, 후원금 횡령 의혹 전광훈 경찰에 고발



후원금 횡령 의혹을 받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한기총 조사위원회는 횡령과 사기, 공금유용 의혹 등의 혐의로 전 목사에 대한 고발장을 냈습니다. 전 목사는 후원금 횡령 의혹 외에도 한기총 일부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사무실 임대료를 장기 체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경찰청장 "빅뱅 대성 소유건물 업소 여러 의혹 확인 중" 



민갑룡 경찰청장이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소유한 건물에 입주한 업소들에 제기된 불법영업 의혹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첩보를 수집했고 여러 의혹이 제기돼 검토해봐야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클럽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유착 논란이 벌어진 강남경찰서를 "개혁의 상징인 경찰서가 되도록 변혁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4. 담뱃갑 절반 이상 '폐암 경고'…그림·문구 면적 '50→75%'



정부는 현재 담뱃갑 크기의 50%인 그림과 문구의 표기 면적을 75%까지 키울 방침입니다. 정부는 이런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일부터 9월 2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금연정책의 효과를 높이려면 경고그림 면적을 더 키워야 한다는 금연전문가들의 조언을 반영해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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