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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미식축구부, ㈜위드라이프그룹이 후원한다

 가족 문화서비스 전문 기업 ㈜위드라이프그룹이 성균관대 미식축구부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7월 22일 오후 성균관대에서 후원 업무협약식이 갖고, 상호 우의를 다지며 스포츠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의견을 교환했다.
 
후원 업무협약식에는 안상윤 대표(위드라이프), 김철민 단장(위드라이프), 윤승호 교수(성균관대 스포츠단 단장), 지선구 실장(성균관대 행정실), 이용욱(감독), 조문현(주장), 이호재(코치), 강동성 대표(강동성그래픽)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대학 미식축구팀 최초로 기업 후원이 이루어진 사례로 대한민국 미식축구 역사에 뜻 깊은 한 획을 그을 것으로 평가된다.
 
1957년 창단한 성균관대학교 미식축구부는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최고령 팀으로서 한국 미식축구 역사에 숱한 족적을 남겼다. 성균관대 최고 전성기는 70~80년대로, 1978년부터 1982년까지 4년간 상대팀에게 총 4개의 퍼스트다운과 1개의 터치다운만을 허용할 정도로 막강한 전력을 과시했다.
 
당시 성균관대는 일본 유수의 대학팀들과 선발전을 펼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축구팀으로서 활약했다. 그 역사는 현재까지도 이어져 강력한 라인과 백맨들을 특징으로 2017년 춘ㆍ추계 우승 및 전국대회 4강, 2018년 춘ㆍ추계, 2019년 춘계 서울지역 우승을 하는 등 미식축구 명가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위드라이프그룹은 2019년 현재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가족문화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차별화를 통해 업계에서 좋은 평판을 유지해오고 있다.
 
특히 ㈜위드라이프그룹은 개척자 정신을 바탕으로 세분화된 역할을 조직적이고 협동적으로 수행하는 미식축구의 정신에 감명을 받고, 이를 경영철학에 접목하는 등 후원 협약을 통해 기업차원에서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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