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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4DX 사상 최초로 100만 관객 돌파..10년만의 기록


영화 '알라딘'이 2009년 4DX 런칭 이래 10년 만에 첫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DX 측은 지난 28일 "'알라딘'이 개봉 11주차에 100만 관객까지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전했다. 

이는 종전 역대 1위였던 '겨울왕국'(2014)의 최종 4DX 국내 관객수 48만 명의 무려 2배 이상 관객수로 역대 최초의 기록이다.

'알라딘'은 5월 23일 개봉 이래 2달간 역대급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루었다. 주말마다 매번 매진 사례를 거듭하며 콘서트 티켓팅에서나 볼 수 있었던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을 영화관으로 끌어왔다.

이에 4DX측은 “'알라딘' 4DX는 판타지 어드벤처와 댄서롱이라는 신개념 극장 트렌드가 완벽하게 결합하면서 최상의 시너지를 내었다. 이미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영화 주요 메인 타겟에게는 4DX는 하나의 브랜드로 인지되어 있고, '알라딘' 4DX는 유명한 카페나 맛집을 찾듯 누구나 한번은 경험해봐야 할 극장 체험 코스로 각광받으며 흥행 포텐에 힘을 실어준 것 같다”라고 흥행 요인을 전했다. 

한편 4DX는 오감체험 특별관으로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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