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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년 연속 8강 진출

홍재민

홍재민

부산고가 2타수 2안타(3타점)를 기록한 주장 홍재민(18·사진)의 활약을 앞세워 2년 연속 8강에 진출했다. 부산고는 28일 충북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16강전에서 원주고에 6-1, 7회 강우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대통령배 고교야구 대회
주장 홍재민 2타수 2안타 맹활약

부산고는 경북고·광주일고와 함께 대회 최다 우승(6회)을 차지했을 만큼 대통령배와 인연이 깊다. 부산고는 세광고-강릉고의 승자와 30일 준결승 티켓을 놓고 다툰다.
 
대통령배 전적 및 일정
◆대통령배 전적(28일)
 부산고 6-1 원주고 <7회 강우 콜드>
 
◆오늘의 대통령배(29일·16강전)
 세광고-강릉고(낮 12시)
 대구고-공주고(오후 3시)
 휘문고-장안고(오후 6시·이상 청주구장)
 
청주=이형석 일간스포츠 기자 lee.hyeongseo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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