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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송은범-LG 신정락 1대1 트레이드 합의

한화를 떠나 LG로 가게 된 투수 송은범. [뉴스1]

한화를 떠나 LG로 가게 된 투수 송은범. [뉴스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송은범(35)과 LG 트윈스 투수 신정락(32)이 1대 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신정락은 우완 사이드암 투수로 2010년 LG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데뷔 후 8시즌 동안 212경기에 출장, 통산 17승 22패 10세이브 24홀드를 기록했다. 올 시즌 기록은 23경기 출전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9.47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 148km 직구를 바탕으로 커브와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구사한다. 한화는 '팀 내 부족한 사이드 유형 보강으로 불펜의 다양성을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로 트레이드된 신정락. [뉴스1]

한화로 트레이드된 신정락. [뉴스1]

 
송은범은 2003년 SK에 입단해 2013년 KIA로 트레이드됐고, 2015년 FA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통산 534경기에 출전해 79승 87패 25세이브 40홀드, 평균자책점 4.59를 기록했다. 올시즌은 37경기에 나가 3패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했다.
 
대구=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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