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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교복 입고 청순 미소···예쁨지수 100%


배우 김소현이 '좋아하면 울리는' 촬영 중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26일 자신의 SNS에 "'좋아하면 울리는' #김조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교복을 입은 채 환히 웃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소현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예쁘다", "김조조 빨리 보고파요", "웃는 게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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