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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T선배 강남점 'TOEIC 준비반' 8월 26일 개강

PEET 입시 전문 독학관리학원인 피트선배 강남점은 다음 달 8월 26일 약학대학 준비생을 위한 맞춤식 ‘2개월 단기 TOEIC 준비반’을 오픈한다. 

2019학년도 입시에서 전국 30여 개 약대 최초합격자의 공인영어점수는 평균 900점 초반이다. (최고 959.2점, 최저 884.3점, TOEIC 기준) 공인영어 반영 비율은 학교마다 8~20%까지 다양하며, PEET 표준점수 4~5점 정도를 뒤집고 합격할 정도로 영향력이 큰 학교도 있다. 반영 비율을 차치한다 하더라도, PEET 성적이 유사한 다른 지원자들과 비슷한 영어 성적을 확보해야 합격 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다.

‘피트선배 TOEIC 준비반’은 토익 90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해커스’나 ‘영단기’ 인강 프리패스를 통해 필요한 강의만 수강하면서, 피트선배 학원에서 제공하는 스터디, 누적 VOCA 테스트, 실전 모의고사를 활용하여 공부하는 시스템이다. 지정좌석제, 철저한 출석/공석 체크, 매주 모의고사 성적 게시 등을 통해 PEET 시험 이전과 동일한 분위기에서 경쟁자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피트선배 TOEIC 준비반’이 일반 영어학원과 차별화되는 것은 9월 중순에 발표되는 PEET 시험성적, 영어 성적에 따른 원서 지원 전략 수정 등 약대 원서 지원 상담이 가능하다.

피트선배 고용범 대표는 “수 년간 학생들을 봐온 결과, 두 달 동안 토익 100점을 올릴 수 있고 100점을 올리면 각 학교 모의지원에서 대략 5~10명의 지원자를 앞설 수 있었다. 두 달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약대 입시에서 영어 성적의 중요성을 계속 각인시킬 예정이다”고 전했다.

피트선배 학원은 원장들과 약대생 선배들의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지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해 치러진 제9회 피트시험에서 약학대학 전국 평균 합격률의 3배가 넘는 ‘재원생 35% 합격’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피트선배는 올해 ‘TOEIC 준비반’(8월 26일 개강)과 더불어 ‘면접 대비반’(10월말 오픈예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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