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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이혼 관련 루머 유포자들 고소

배우 송혜교. [일간스포츠]

배우 송혜교. [일간스포츠]

배우 송혜교(37) 측이 송중기(34)와의 이혼 소식 후 확산한 악성 댓글과 루머 유포자들을 고소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송혜교 측은 이날  분당경찰서에 허쉬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및 모욕에 대한 내용으로 다수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냈다.
 
송혜교 측은 이번 고소와 관련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경찰에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달 26일 결혼 1년 8개월 만에 이혼 조정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며 악성 댓글과 루머에 시달려왔다. 송중기 소속사 역시 루머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이혼 조정은 지난 22일 성립돼 두 사람은 결혼 1년 9개월 만에 남남이 됐다. 송혜교의 소속사 측은 이날 "양측이 서로 위자료, 재산분할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조정절차가 마무리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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