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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5·18 막말 김순례, 징계 풀린 뒤 첫 최고위 참석

김순례 최고위원(왼쪽)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나경원 원내대표, 황교안 대표. 임현동 기자

김순례 최고위원(왼쪽)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나경원 원내대표, 황교안 대표. 임현동 기자

지난 2월 5·18 유공자에게 막발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를 받았다 지난 18일 징계가 풀린 김순례 최고위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지난 2월 5·18 유공자에게 막발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를 받았다 지난 18일 징계가 풀린 김순례 최고위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지난 2월 5·18 유공자에게 막발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를 받았다 지난 18일 징계가 풀린 김순례 최고위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포토사오정]

 
김순례 최고위원(오른쪽)이 25일 정요기 정책위의장 뒤를 따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순례 최고위원(오른쪽)이 25일 정요기 정책위의장 뒤를 따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 최고위원은 카메라를 의식했는지 황교안 대표와 정용기 정책위의장 뒤 네 번째 줄에 서서 회의장으로 들어왔다. 김 최고위원이 키 큰 정용기 정책위의장 뒤에 서면서 기자들은 “김 최고위원이 안 보인다”,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 거 아니냐”라는 발언을 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김순례 최고위원(흰색 원), 정용기 정책위의장(붉은 원) 등이 지난 3월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김순례 최고위원(흰색 원), 정용기 정책위의장(붉은 원) 등이 지난 3월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김순례 최고위원(흰색 원), 정용기 정책위의장(붉은 원)등이 지난 3월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김순례 최고위원(흰색 원), 정용기 정책위의장(붉은 원)등이 지난 3월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5일 황교안 대표(가운데)와 나경원 원내대표(왼쪽), 김순례 최고위원(흰색 원)이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임현동 기자

25일 황교안 대표(가운데)와 나경원 원내대표(왼쪽), 김순례 최고위원(흰색 원)이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임현동 기자

 
과거 김 최고위원은 당원권이 정지되기 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할 때 가장 앞줄에 선 황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의 뒤를 따라 이동했다. 정 정책위의장 보다는 주로 앞에 서 있었다.
 
김순례 최고위원(오른쪽)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순례 최고위원(오른쪽)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여러분을 뵌다. 당의 엄중한 결정에 따라 지난 3개월간 숙고의 시간을 가졌다”며 “저에 대한 많은 걱정과 자유한국당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민생현장의 소리를 주워 담으며 소중한 성찰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순례 최고위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황교안 대표의 발언을 들으며 머리를 만지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순례 최고위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황교안 대표의 발언을 들으며 머리를 만지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어 “최고위원 복귀를 앞두고 당내에 여러 이견이 있었던 것 잘 알고 있다. 이런 논란들은 당의 밝은 미래를 위한 건강한 토론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김순례 최고위원(오른쪽)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순례 최고위원(오른쪽)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그러면서 “정당은 개인의 사익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정당은 전국 300만 당원의 뜻을 모아 정치에 반영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 당이 존재하는 근본적 이유다”며 “나는 전당대회를 통하여 전국당원들의 선택을 받아 선출된 최고위원으로 묵묵히 국민과 당원을 보고 나아가겠다. 요즘 같은 엄중한 시기에 보수정당의 중심에 자유한국당이 우뚝 서는데 제 한 몸을 던져 일조하겠다”고 밝힌 후 마이크를 넘겼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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