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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세계 시선 모은 빛고을의 자유낙하

전세계 시선 모은 빛고을의 자유낙하

전세계 시선 모은 빛고을의 자유낙하

하이다이빙은 남자 27m, 여자 20m의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종목이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는 남녀 35명이 출전했다. 남자부는 게리 헌트(영국·442.20점), 여자부는 리아난 이프랜드(호주·298.05점)가 각각 금메달을 땄다. 24일 광주 조선대 하이다이빙 경기장 27m 높이 플랫폼에서 다이빙하는 미구엘 가르시아(콜롬비아). 그는 7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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