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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Life] 에너지 절감 진단부터 관리까지 … 산업현장 맞춤형 토털 서비스 출시

스마트 팩토리는 제조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 요소다. 그런데도 중소업체는 비용, 전문 인력 부족 등 때문에 쉽게 도입을 결정하지 못한다. 이 같은 중소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산업현장 스마트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가 맞춤형 월정액 서비스를 출시했다.
 

에어릭스

이 서비스는 기존 설비에 IoT 디바이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초기 구축 비용 부담을 줄였다. 월 최소 20만원대에 6종의 솔루션 중 각 사업장에 필요한 시스템만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장 진단을 통한 사전 컨설팅부터 사후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중소업체가 작은 설비부터 단계적으로 투자하기에 적합하다.  
 
또 에너지 절감 알고리즘을 기본으로 적용해 전력을 절감하며, 24시간 365일 무제한 설비 원격감시(모니터링)를 통해 기록된 이슈 및 센싱 내역을 빅데이터로 누적 관리한다. 에어릭스는 제철소, 대형 식품기업 등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증명했다.
 
더 나아가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가공해 공장 제어를 넘어 향후 일어날 수 있는 설비 이상이나 고장까지 모니터링하고 관리한다. 이런 데이터 작업을 통해 추후 공장에서 추가적인 시스템 구축과 확장이 용이하도록 돕는다.
 
에어릭스가 제공하는 6종 솔루션은 ▶냉난방기 에너지 절감 시스템 iRAMS(IoT Room Air conditioner Monitoring System) ▶기존 설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iTMS(IoT Total Management System) ▶집진기 에너지 절감 시스템 ISDC(IoT Smart Dust Collector) ▶냉동창고 에너지 절감 시스템 iFAMS(IoT Frozen storage Air Management System) ▶스팀트랩 에너지 누수 감시 시스템 iSTMS(IoT Steam Trap Monitoring System) ▶회전체 불량 알림 시스템 iCMS(IoT Condition Management System)이다. 모든 솔루션은 데이터 보안 면에서 가장 안정적인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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