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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2019년 시민참여혁신단’ 출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혁신성과 창출을 위한 ‘2019년 시민참여혁신단’을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유관단체 종사자·회사원·학생 등 20명으로 구성

혁신단은 ▶장애인 정책연구 ▶장애인 권리보장 ▶장애인 자립기반 ▶혁신 경영체계 고도화 등 각 부문 5명씩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유관단체 종사자와 장애 당사자 및 가족, 학생, 회사원,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24일 오후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제공]

한국장애인개발원은 24일 오후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제공]

개발원은 “12월까지 혁신계획 이행을 위한 정기회의 및 주요 행사 참여,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한 의견 제안 및 토론, 활동 기록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개발원 혁신성과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혁신단은 개발원이 지난 6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기관 명칭 변경과 관련된 의견을 제안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경숙 개발원 원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꾀하고자 한다”며 “장애인 재난 안전 대응 및 채용 확대, 국민 참여와 협력 확대 등의 혁신계획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수연 기자 ppangsh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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