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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서 우리 농식품 알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남부대학교(광주시 광산구 소재) 마켓스트리트에서 농식품 홍보관을 운영중이다.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관광홍보관(KOREA WELCOME CENTER)’에서 한식과 정부가 육성하고 있는 수출유망품목을 함께 전시·홍보함으로써 외국인 관람객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음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경기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해외 선수들에게 한국의 전통차인 오미자와 유자차를 시원하게 맛보게 하고 수출 전략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중이다.  
 
194개국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인만큼 한국식품에 대한 인지도가 비교적 낮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대표식품 김치와 인삼을 비롯하여 국가별 주요 인기 수출품목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찾아가는 홍보도 중요하지만, 찾아오는 외국인 대상 홍보도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하며, “대회장을 찾는 외국 선수단 및 관계자,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우리 우수 농식품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출확대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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