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소문사진관]’쇠꼬챙이 달고 저항해도 완전 제압’ 불법외국어선 단속 경연대회 실시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해경의 50톤급 함정(오른쪽)이 외국 어선 역할을 맡았다. 인천=최승식 기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해경의 50톤급 함정(오른쪽)이 외국 어선 역할을 맡았다. 인천=최승식 기자

 
불법 외국어선이 정선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하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을 태운 단정이 물살을 가르고 질주한다. 도주하던 외국 어선이 대원들의 등선을 막기 위해 선박에 쇠꼬챙이를 설치하고 저항하지만, 어느새 어선에 올라탄 대원들이 선원들을 제압했다. 해상에서 벌어지는 불법 외국어선 단속경연이 23일 오후 인천시 오류동 경인아래뱃길 인천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 펼쳐졌다.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어선을 단속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최승식 기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어선을 단속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최승식 기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어선을 단속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단정에는 9명의 대원들이 한팀을 이뤄 탑승했다. 최승식 기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어선을 단속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단정에는 9명의 대원들이 한팀을 이뤄 탑승했다. 최승식 기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어선을 단속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어선을 단속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10m급 단정에 9명의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한 팀으로 대회에 출전했다. 최승식 기자

10m급 단정에 9명의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한 팀으로 대회에 출전했다. 최승식 기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불법어선에 올라타고 있다. 최승식 기자

해경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불법어선에 올라타고 있다. 최승식 기자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불법어선에 올라타고 있다. 최승식 기자

특수기동대원들이 23일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불법어선에 올라타고 있다. 최승식 기자

 
23일 오후 경인아라뱃길에서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주최로 '불법 외국어선 단속역량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서해5도 특별경비단 소속의 특수기동대 5팀이 대회에 참가했다. 단속역량 경연대회는 201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서해 최고의 특수기동대로는 503 함정팀이 선정됐다. 전술발표와 응급처치 등 육상평가에서는 중간성적이었지만 어선을 해상에서 단속하는 종합전술에서 압도적 실력을 과시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연대회에 참석한 기동대원들이 23일 오후 경인아라뱃길에서 승선준비를 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경연대회에 참석한 기동대원들이 23일 오후 경인아라뱃길에서 승선준비를 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23일 3008함 단정팀 대원들이 경기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최승식 기자

23일 3008함 단정팀 대원들이 경기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최승식 기자

승선에 앞서 작전을 짜고 있는 기동대원들 모습. 최승식 기자

승선에 앞서 작전을 짜고 있는 기동대원들 모습. 최승식 기자

23일 3008함 단정팀 대원들이 경기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최승식 기자

23일 3008함 단정팀 대원들이 경기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최승식 기자

기동대원들의 헬멧에는 동영상 카메라와 조명 등이 부착되어 있다. 최승식 기자

기동대원들의 헬멧에는 동영상 카메라와 조명 등이 부착되어 있다. 최승식 기자

무전기, 제압용 케이블타이, 삼단봉, 나이프, 형광막대, 호루라기, 권총집자리, 다목적 고리(오른쪽부터) 등 대원들이 착용한 장비가 보인다.최승식 기자

승선에 앞서 대원들이 동료들의 장비를 서로 점검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승선에 앞서 대원들이 동료들의 장비를 서로 점검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해경 대원들이 23일 오후 인천시 경서동 정서진 경인 아라뱃길에서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불법 외국 어선을 단속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최승식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해경 대원들이 23일 오후 인천시 경서동 정서진 경인 아라뱃길에서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불법 외국 어선을 단속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최승식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해경 대원들이 23일 오후 인천시 경서동 정서진 경인 아라뱃길에서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최승식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해경 대원들이 23일 오후 인천시 경서동 정서진 경인 아라뱃길에서 열린 '불법 외국 어선 단속 경연대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최승식 기자

 
중부해경청 이대행 경위는 " 불법 중국어선이 점차 집단화, 지능화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단속 전술개발을 위해 매년 대회가 열리고 있다"며 "경연대회를 통해 해역별 특성화 사례와 신대응 전술을 공유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회에서 종합 우승한 503함 단정 특수기동팀은 중부해경 대표로 오는 9월 부산에서 열리는 본청대회에 참가한다. 작년 대회에서는 서해5도 특별경비단 3008함 특수기동대가 육상 최우수팀에 선정됐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