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제 브리핑] LS전선, 대만에 2000억원 규모 해저 케이블 공급

LS전선이 대만 해상풍력단지에 해저 케이블 130㎞를 공급하는 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LS전선은 벨기에 건설업체인 얀데눌(Jan De Nul)과의 계약을 통해 2021년까지 대만 서부 먀오리현(苗栗縣) 해상풍력단지에 해저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해저 케이블 수주는 대만에서만 세 번째다. 앞서 LS전선은 올해 1월 대만에서 해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처음으로 수주했다. 지금까지 수주한 3건의 해저케이블 수주액은 2000억원 수준에 이른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대만은 최근 해저 케이블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선업체의 격전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