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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삼성전자,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15위…1위는 월마트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하는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올해 15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 2215억7940만 달러(연결 재무제표 기준)를 기록하면서 전년보다 4.5% 증가했으나 순위는 3계단 하락한 15위에 랭크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IT기업 가운데서는 미국 애플(11위)에 이어 2위에 올랐고, 한국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50위권에 들었다. 올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미국 월마트가 차지했고, 중국 에너지기업인 시노펙과 네덜란드와 영국의 합작 정유사인 로열더치셸이 그 뒤를 이었다. 500위권에 든 한국 기업은 작년과 같은 16곳이었고 SK그룹 지주사인 SK㈜가 지난해보다 11계단이나 상승한 73위에 랭크됐으며, SK하이닉스도 107계단 급상승해 335위에 올랐다. 반면 현대자동차는 16계단 떨어진 94위에 그쳤고 LG전자는 178위에서 185위로, 한화는 244위에서 261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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