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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NPO 브리핑

강원산불피해 국민성금 추가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난 4월 발생한 강원도 고성·속초·강릉·동해 산불 피해 이재민 876세대에 국민 성금 220억7332만원을 지난 23일 추가 배분했다. 4월 긴급 지원(115억6600만원)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배분은 대상에 중·소상공인을 포함한 것과 주택피해의 경우 입주자는 물론 소유자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망자(2명)의 유족에게는 각각 1억원, 부상자에는 2000만원을 준다. 주택피해는 건물 재산세 과세 표준액에 따라 차등지원하고, 집이 다 탄 세입자에게는 500만원을 지급한다.
 
저소득 미혼모 위한 디지털 모금 캠페인
월드비전이 오는 10월까지 ‘국내 저소득 미혼모와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디지털 모금 캠페인’을 연다. 작은 쪽방에서 여름을 맞는 생후 3개월 아기 연두(가명)와 어린 엄마의 실제 사례를 들려준다. 미혼모가 자녀를 기를 때 겪는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편견 등의 문제를 부각하기 위함이다. 모금액은 저소득 미혼모 가정의 육아용품 구매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www.worldvision.or.kr) 참조.
 
‘시청각장애인 복지입법 프로보노 캠프’ 개최 
밀알복지재단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복지입법 프로보노 캠프’를 열었다. ‘시청각장애’는 시각·청각에 중복으로 나타나는 장애를 뜻한다. 현재 국내에는 시각·청각 개별 장애가 아닌 중복장애에 대한 법안이 마련돼 있지 않다. 50여명의 캠프 참가자들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복지입법 방향에 관해 토론을 벌였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시청각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일명 헬렌켈러법)’ 제정 촉구 온라인 서명 캠페인도 홈페이지(helen.miral.org)를 통해 진행 중이다. 
 
소외계층 청소년에 특기적성 교육비 지원
기아대책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1일 소외계층 중·고등학생 1400명에게 특기적성 교육비로 50만원씩 총 7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원 대상자는 시·도 교육청과 지역아동센터의 추천을 받아 기초생활수급·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 중에서 선발했다. 교육비는 교복·급식비·교재비 외에 예체능 장비 구입비 등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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