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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 FOOD 아우어 인절미, 가래떡과 떡소스로 밀레니얼 세대 입맛 잡는다


CNP FOOD의 브랜드 ‘아우어 인절미’에서 새로운 국민간식 가래떡 3종과 떡 소스 3종 출시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출시한 가래떡 3종은 생 바질을 그대로 넣은 바질 가래떡, 영양 가득한 흑임자 가래떡, 현미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현미 가래떡 등이다.

떡 소스 3종은 향긋함이 가득한 바질페스토, 고소한 흑임자페스토 떡 소스, 독특한 향이 가득한 트러플 조청 등이다.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다른 매력의 맛으로 즐길 수 있다고 CNP FOOD 측은 말했다. CNP FOOD에 따르면 흑임자 가래떡을 흑임자페스토 떡 소스에 찍어 먹으면 고소한 흑임자의 풍미를 2배로  느낄 수 있다. 이로 인해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어 인절미가 가래떡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전망이다. 

‘아우어 인절미’는 모든 가래떡을 쌀이 아닌 현미로 만든다는 것이 특징이다. 바질 가래떡과 흑임자 가래떡도 현미로 만들었으며, 현미 가래떡은 99% 현미로 만들어졌다. 

맛집 포스팅으로 유명한 한 블로거는 “가래떡으로 각종 요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맵지 않고 고소한 크림 떡볶이나 떡꼬치, 떡국으로 요리해도 좋다”며 “가래떡을 에어프라이기에 10분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우면 또 다른 별미가 탄생한다”고 덧붙였다.

김으뜸 CNP FOOD 콘텐츠마케팅기획 실장은 “CNP FOOD가 하는 사고방식은 ‘익숙한 것에 약간의 새로움을 얹는 것’입니다. 떡도 그 중에 하나였다”며 “우리가 늘 친숙하게 먹어왔던 떡이지만, 왜 지난 수십 년 동안 재료나 방식이 바뀌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했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힌 바 있다. 

아우어 인절미는 아우어베이커리, 도산분식, 배드파머스, 형훈텐동,  형훈라멘 등을 성공시킨 CNP FOOD의 김형순 총괄 셰프가 만든 브랜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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