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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단독주택·아파트 장점이 하나로…사통팔달 입지로 강남까지 한달음

서판교 정원·테라스 타운하우스
집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여가 문화 확대, 근로시간 단축 등의 여파로 일명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불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맞춰 주택 수요도 개인적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요즘 주택시장에선 삶의 질을 높이는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역·상가·학교와 인접한 역세권·몰세권·학세권 못지않게 숲세권·공세권도 주목받고 있다. 건강한 숲, 깨끗한 공기, 편리한 생활시설이 가까이에 공존하는 계획도시 주거 전용지역에 수요자들이 눈독을 들이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서울 가까운 수도권에서 이 같은 조건을 갖춘 대표적인 입지 중 한 곳이 서판교로 불리는 성남 분당구 운중동이다. 이곳은 정원과 테라스를 갖춘 고급 타운하우스와 주택단지가 즐비하게 들어선 명품 주거 환경으로 이름난 지역이다. 하지만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계획도시 내 타운하우스는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집값이 희소가치를 발판 삼아 고가에 형성돼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운중동 고급 타운하우스 벨트 내
이런 가운데 ‘운중동 파크하임 에비뉴 2차’(조감도)가 서판교 명품 주거지역으로 들어가는 새로운 진입 문을 터주고 있다. 단지는 운중동 고급 타운하우스 벨트에 위치해 기존의 명품 입지의 특장점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게다가 단지는 올림종합건설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손잡고 뉴욕 감성의 메스티지 타운하우스 스타일로 설계해 매력을 더한다. 메스티지 타운하우스는 고급 주거지에 가성비 높은 명품 주택을 짓기 위해 필요한 만큼의 정원과 테라스, 아파트 같은 실용적인 평면, 고품격 인테리어를 적용한 주택이다.
 
올림종합건설 관계자는 “운중동 파크하임 에비뉴 2차의 분양가는 판교 지역 아파트값의 절반에 불과하다”며 “단독주택 같은 개인 정원과 테라스, 아파트 같은 편리한 평면을 동시에 누리도록 설계하기 위해 고민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2년 전 분양한 파크하임 에비뉴 1차는 단 이틀 만에 모든 세대가 완판됐다”며 “이번 2차는 1차보다 공간이 더 넓어지고 더욱 효율적인 짜임새를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운중동 파크하임 에비뉴 2차는 전용면적 58㎡ 이상, 총 2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정원형·테라스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선보인다. 앞에는 운중천이, 뒤엔 운중산이 감싸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명당에 자리한다.
 
단지 옆엔 서판교 푸르지오하임 타운하우스가 있어 기존 고급 타운하우스 벨트의 후광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있어 살기 편하다. 단지에서 걸어서 약 6분 거리에는 혁신초등학교인 운중초와 운중중이 있다. 교통 여건도 사통팔달이다.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지하철 8호선 연장(예정)으로 서울 강남까지 한달음에 갈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월판선 서판교역(예정)과, 분당 지역을 운행할 성남트램 2호선(2022년 착공) 정류장도 예정돼 있다. 서판교역과 성남트램이 개통하면 단지는 역세권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홍보관은 분당구 운중동 1017-1번지에 있으며 전화(031-707-2800)로 자세한 내용을 상담할 수 있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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