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허재, "불낙 사건? 흥분해서 블로킹이 불낙으로" 민망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허재가 '불낙 사건'의 진실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 냉장고 제1탄으로 농구감독 허재와 배우 한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재의 현역 및 감독 시절에 대해 얘기하던 중, 불낙(블락)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허재는 과거 심판의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던 중 "이게 파울 아니야? 이게 불낙이야?"라며 '블로킹'을 '불낙'으로 발음해 웃음을 안겼다.

"민망하다"며 웃은 허재는 "블로킹이라고 하려 했는데 화가 난 상태로 흥분해서 불낙이라고 잘못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셰프들을 향해 "오늘 불낙 해줬으면 좋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