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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광주세계수영대회에 힘 보탠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청와대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힘을 보탠다.
 

김정숙 여사, 1박2일 일정 광주 방문해 경기 응원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22일부터 1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한다.
 
김 여사는 23일까지 광주에 머물면서 22일 저녁과 내일 오전 두 차례에 걸쳐 경영 경기를 관람하고, 대회 자원봉사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또 이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과 젊은 행정관들을 중심으로 한 50여명도 광주를 찾아 오후 8시에 진행되는 경영 경기를 응원한다
 
22일 저녁에는 우리나라 김서영(25)선수가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 진출해 메달에 도전한다.
 
이밖에도 청와대 수석실별 일부 참모들도 광주를 찾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최근 참모들에게 광주를 찾아 직접 경기 현장에서 응원해 관심을 보일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 대통령은 지난 12일 개회식에 참석해 개회선언을 했다. <>

일간스포츠 김도정
사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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