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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양현석 전 YG 대표, 출국금지 검토…성접대 의혹 추가 3명 입건"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를 경찰이 검토 중에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2일 간담회를 통해 "양현석 성접대 의혹의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했다. 관련자 중 수사 전환 대상자는 4명"이라고 말했다. 양현석 전 대표 외에 입건된 3명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다.

경찰은 양현석 전 대표에 대한 계좌추적 등 강제수사 돌입을 검토 중에 있다. "임의제출로 확보한 자료와 관계자 소환조사 등을 통해 단서를 확보해 수사로 전환한 것"이라며 "공개소환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양현석 전 대표는 2014년 동남아 재력가를 접대하는 자리에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달 25일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돼 9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으며,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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