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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 연구 수상자 “수술 건수 등 반드시 집도의 경험 확인해야”

눈에미소안과 김성민 원장

눈에미소안과 김성민 원장



라식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수술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일라식은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50만 안(眼) 수술이 진행되었다.
 
일반적으로 라섹은 수술 과정에 각막 상피 제거가 불가피하며, 이는 수술 후 회복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며 한 달 이상의 긴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또한 라식의 경우 라섹보다 통증은 적지만 각막을 약 24mm 절개해 수술을 진행하는 만큼 원추각막증 등의 부작용 발생 우려가 있다. 
 
이에 반해 스마일라식은 레이저가 각막 표면을 투과해 단 2mm의 각막 절개로 시력교정을 진행하기 때문에 각막 손상을 최소화했다. 이 같은 수술법으로 기존 라식라섹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각막혼탁, 원추각막증 같은 부작용 발생률도 함께 낮췄다.  
 
현재 스마일라식은 안전성과 편의성을 이유로 전 세계에서 빠르게 라식라섹 수술을 대체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된 ASCRS(미국 백내장 굴절 수술 학회) 스마일라식 세션에서는 한 국내 의료진이 스마일라식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단독으로 해당 상을 수상한 눈에미소안과 김성민 원장 4만 5000건의 수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일 엑스트라 수술의 장기 임상결과 및 안전성 연구’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원장은 “스마일라식은 특히 수술 건수를 확인해 집도의의 경험 확인은 필수”라며 다른 수술과 달리 수술 과정에서 집도의의 판단이 결과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수술이기 때문 이는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고 말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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