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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父, 큐브 분쟁 언급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 바라"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소속사 큐브에 계약해지를 요청한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라이관린 아버지가 직접 입을 열었다.

라이관린 아버지는 지난 20일 대만 매체를 통해 "큰 기회를 준 큐브에 감사하지만 함께 일하면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계약을 비롯한 아이의 건강 문제 등이 있었다. 아빠로서 아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입장을 밝혔다.

라이관린은 국내에선 큐브, 중국에선 핫아이돌이라는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러다 이달 초 큐브에 계약 해지를 요청해왔으며 지난 3일에는 매니저 없이 인천공항을 통해 홀로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 소속사와의 계약은 유효한 것으로 전해진다.

큐브는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다.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했다. 그럼에도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 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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