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어드미션비즈니스, 몬스터기어 상표 등록

▲몬스터기어가 지난 달 28일 한국 특허청에 몬스터기어 상표권에 대한 특허권을 등록했다. / 상표등록증 캡쳐

▲몬스터기어가 지난 달 28일 한국 특허청에 몬스터기어 상표권에 대한 특허권을 등록했다. / 상표등록증 캡쳐



통증 완화 기기 브랜드 몬스터기어가 2019년 6월 28일 자로 최종 상표 등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몬스터기어 고한용 대표는 "기존에 등록되어 있는 상표인 몬스타기어와 유사하다고 하여 등록에 난항을 겪다가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인 몬스타기어와 스포츠보호대 브랜드인 몬스터기어는 대중이 혼동할 여지가 없다 라는 점을 적극 소명한 결과 상표 등록에 성공하였다"라고 전했다.

또한,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인 몬스타기어는 영어명이 monstargear이고 스포츠보호대 브랜드인 몬스터기어는 영어명이 monstergear이다. 이를 한국어로 해석한다면 monstar는 빅스타, 유명인의 뜻이고, monster은 괴물의 뜻으로 완전히 다른 의미의 단어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동안 유사한 이름을 가진 몬스타기어가 몬스타기어는 물론이고 몬스터기어라는 검색어로도 인터넷을 장악하여 마케팅 활동에 큰 지장을 초래해 왔었는데 상표 등록까지도 난항을 겪게 하여 애초에 몬스터기어라는 브랜드명을 제안한 마케팅 대행사를 원망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제 상표 등록에 성공한 만큼 몬스터기어라는 상표에 더 큰 애정을 갖고 좋은 제품 만들기에 일로매진 할 것이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몬스터기어 압박보호대는 현재 어깨, 팔꿈치, 무릎, 손목 등 6종이 시판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현재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와 제품 설명은 몬스터기어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소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