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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인어공주’ 한국 수영의 자존심 세운다

김서영이 21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예선에서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결선은 22일 저녁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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