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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수영, 질투심 많은 바람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발리에서 열리는 그라치아 화보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이날 수영은 남색의 브라우스에 흰색의 바지로 깜끔하고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jtbc.co.kr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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