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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타개하는 강화도 횟집, 전주 맛집 사장님의 킬링포인트는?

 
사진=강화도맛집 연성호 제공

사진=강화도맛집 연성호 제공



장기적인 불황이 이어지는데다 최저임금 인상 등 영향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점점 깊어가는 요즘이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열기도 주춤하는 분위기에 맛집을 찾는 가족 외식, 직장 회식 행렬도 줄어드는 모습이고,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정책이 이어지면서 부동산 분양 시장에서도 관망하는 눈길이 늘어난다는 소식이다.

하지만 ‘불경기’를 외치는 아우성이 들리는 가운데서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킬링포인트를 저격해 매출을 높이고 유명세를 이어가는 업체들은 있는 법. KBS 2TV 생생정보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는 맛집 등은 이런 사례로 볼 수 있다.

장외주식 전문 인터넷신문 프리스탁뉴스에서도 킬링포인트 저격수로 꼽을 만한 업체들을 찾아 나선다고 한다.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농후한 소상공 업체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대상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프리스탁뉴스는 시장통 맛집이나 지역의 치킨 맛집이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대기업으로 성공한 사례들을 주목한다.

소비자 만족도 향상의 킬링포인트를 마련해 전국 식도락 여행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는 여수 맛집, 제주 맛집, 속초 맛집 등 소상공인과 지역 자영업자들의 얘기를 전하고자 한다. 아울러 독특한 아이템과 신선한 컨셉의 가맹사업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이른바 ‘요즘 뜨는’ 청년 사업가들의 비전을 소개한다.

프리스탁뉴스 대외협력파트 담당자는 “독특한 아이템과 돋보이는 마케팅 기법으로 자기만의 영역을 확보하는 업체들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얻을 수 있다”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성공 이야기를 소개해 불황이 이어지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창업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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