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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 교체..새 얼굴 김경호·김다솜


MBC 주말 ‘뉴스데스크’의 앵커가 교체된다. 김경호 기자와 강다솜 아나운서가 새 얼굴로 발탁됐다. 

21일 MBC는 이같이 알렸다. 새롭게 앵커 자리에 앉는 김경호 기자는 “작년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시청자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 무거운 책임을 지게 된 만큼 시청자와 공감하는 앵커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강다솜 아나운서는 “젊은 층에도 통하는 뉴스가 되도록, 더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는 앵커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새 단장한 주말 '뉴스데스크'는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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