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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진섭 감독,아쉬운 퇴근길


‘하나원큐 K리그2 2019’ FC안양과 광주FC 경기가 20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광주가 7-1로 대패했다. 경기종료후 박진섭 감독과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빠져 나가고있다.
한편 광주는 K리그2 최다무패(19경기, 13승 6무)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고, 안양은 9승 4무 6패로 3위(승점 31점)를 기록 중이며 최근 4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안양=정시종 기자 jung.sichong@jtbc.co.kr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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