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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라이관린,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큐브 “사유 없다”

워너원 출신 대만인 멤버 라이관린. [중앙포토]

워너원 출신 대만인 멤버 라이관린. [중앙포토]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대만인 멤버 라이관린(18)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큐브는 20일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현재 라이관린 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라이관린이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속사 업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며 “그럼에도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 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라이관린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 멤버로 선발돼 가요계에 데뷔했다. 올 초 팀 활동을 마친 뒤 유닛 활동, 중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初戀那件小事) 촬영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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