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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책임지며 살자"..홍석천, 80대 노인 변신 모습 공개


방송인 홍석천이 노인이 된 모습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20일 자신의 SNS에 "내 나이 80이 넘으면 이런 얼굴일까. 그때도 나란 사람이 존재할까.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내 얼굴에 책임지며 살아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해외의 한 야외 레스토랑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휴대폰 앱을 이용해 주름진 노인으로 변신한 홍석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멋진 석천할배", "늘 건강하세요", "그때도 멋있게 사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1일 종영한 SBS 드라마 '절대그이'에 출연했다. 현재는 tbs 골목상생 프로젝트 '홍석천의 오마이로드'를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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