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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김동현·장동민, 대전 카페 겸 집 찾기


김동현과 장동민이 대전으로 카페 겸 집 찾기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의 꿈을 접고 대전에서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인 의뢰인이 등장한다.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보유한 의뢰인은 지난해부터 1년여간 카페 매물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팔아봤지만 혼자 집을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미래의 카페 사장님이 원하는 의뢰 조건은 리모델링 후 카페로 운영할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주택. 1층은 카페 공간과 2층은 주거 공간을 분리하기를 원했다. 자영업의 필수 고려 요소인 입점 위치 또한 대전 서구·중구·유성구와 인구 증가 잠재력이 큰 세종시를 원했다.

맞춤형 코디로 2019 대전 홍보대사 김동현·충청도 연예인 장동민이 출격한다. 녹화 내내 본인이 대전 홍보대사임을 재차 강조한 김동현은 과거에 아버지가 대전에서 오랫동안 부동산을 운영해 부동산과는 친숙하다고 전했다. 김동현은 지금도 시간만 나면 부동산을 찾아가는 취미가 있다며 홈즈는 나를 위한 방송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동현은 리모델링 주택 매물을 살펴보며 헤링본 스타일과 비앙코 대리석 바닥 등 인테리어 용어를 척척 말해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장동민이 카페 메뉴로 학생들을 위한 고삼차를 추천하자 고삼차는 '고3들이 마시는 차'냐고 반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은 21일 오후 10시 35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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