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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납북어부 6명, 50년 만에 간첩 누명 벗어

1968년 고기잡이에 나섰다가 납북돼 돌아온 뒤 반공법 위반 혐의로 옥살이를 한 납북어부 6명이 50년 만에 간첩 누명을 벗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부장 해덕진)는 반공법 및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3년의 징역형을 받은 남정길(69) 씨 등 어부 6명에 대한 재심사건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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