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남악동부센트레빌리버파크’, 밀레니얼 세대 겨냥


대한민국의 미래 소비 주역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로,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사회에 진출해 고용 감소, 일자리 질 저하 등을 겪은 세대이기도 하다.
 
밀레니얼 세대는 인구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올해 국내 인구수 대비 밀레니얼 소비자 비중은 약 22.2% 정도이다. 이는 2016년 OECD 전 세계 인구 전망치 기준으로, 2019년 밀레니얼 세대는 전 세계 인구의 30%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여 완전히 소비주역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2019년 1534세대의 라이프 스타일 및 가치관 조사’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들은 남에게 인정받는 삶의 방식보다 내가 원하고 나에게 맞는 방식(53.6%)을 택하고자 했으며, 실제로 자신이 스스로 능동적이며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비율도 40.6%였다.
 
이처럼 밀레니얼 세대는 자신의 취향과 소신이 뚜렷하며,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거침없이 의견을 표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자신을 만족시킨 제품과 서비스는 온라인에 이슈가 되도록 스스로 홍보를 하고, 가치관에 부합하지 못한 제품과 서비스에는 적극적으로 부정적인 의견을 타진하여 타격을 주기도 한다.

이런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파악하고 맞춤형 전략을 짜는 것이 기업과 브랜드의 숙제로서 일반 소비재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장에서도 벌써 이들의 수요에 맞추어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동부건설이 시공을 각각 맡은 남악 동부센트레빌 리버파크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단지로 관심을 모은다.
 
남악동부센트레빌리버파크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생활 편의성을 자랑하는 단지로서 KT기가지니와 연계한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 적용돼 세대 내 가전기기 음성제어, 모바일 제어가 가능하다. 단순히 잠만 자는 주거 공간이 아닌 어떠한 삶을 영위하는지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에 초점을 맞추고 최대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 강변 조망 피트니스, 옥상정원, 키즈빌리지와 전용 실외 놀이공간, 테마형 놀이터, 각 세대별 지하창고 등도 조성된다. 도보권 내 롯데마트, 롯데아울렛을 비롯해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하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종합의료시설, 멀티플렉스 등도 예정되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까지도 모두 갖췄다.
 
또 남악동부센트레빌리버파크는 남향 위주 설계가 적용되며 지하 1층~지상 12층, 30개동으로 지역 내 희소성이 있는 중소형 평형대로 모두 1,258실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남악호수공원과 수변생태공원, 중앙공원, 영산호 등이 위치하여,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는 녹지도 풍부하고 영산강 자전거도로도 단지와 연계됐다.
 
분양 관계자는 "남악에서 보기 드문 4년 전세 보장 조건뿐만 아니라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승한기자

이승한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