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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9년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고공행진


충북 보은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을 지난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면, 올해는 여러 행사와 참가규모,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스포츠 관광을 주도하고 있다.

보은군은 ‘런 투 보은‘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육상기반 체험 및 전문 맞춤형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관광지 및 체험프로그램을 융합한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가족, 그리고 다양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대학생아이디어공모전’을 시작으로 미국, 멕시코, 호주 등 8개국이 참가 하는 국제 유소년 트레이닝캠프를 비롯해 전지훈련프로그램(재활, 체력관리, 심리상담, PT서비스, 훈련영상서비스, 전지훈련 쉼 센터)과 육상 해외우수지도자 제레미피셔(미국), 자킴크루즈(미국), 사쿠마카즈히코(일본), 장방홍(중국) 세미나, 케냐선수와 함께하는 전지훈련 등 최적화된 전지훈련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여름전지훈련 기간 내 약 12,000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방문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와 속리산단풍마라톤대회, 전국유소년오리엔티어링대회, 전국듀애슬론대회, 아시안컵 월드랭킹 오리엔티어링대회, 전국 키즈런대회, 육상왕 대회 등 육상 종목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대회들을 개최할 계획이다.

보은군 스포츠사업단 방태석 단장은 “보은군의 차별화된 지역스포츠 관광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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