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NYY, TB 꺾고 AL 동부 1위 질주...최지만은 무안타


뉴욕 양키스가 탬파베이를 꺾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양키스는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지구 2위 탬파베이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도밍고 헤르만이 6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12승투를 했다. 타선에서는 지오 우르셀라가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전적은 61승33패.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이다.
 
헤르만은 1회초, 선두타자 오스틴 미도우즈와 후속 얀디 디아즈에게 연속 솔로 홈런을 맞았다. 이어진 상황에서도 볼넷과 안타를 맞았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 상대한 6번 타자 최지만을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 이후에는 견고한 투구가 이어졌다. 4회까지는 세 타자만 상대해 이닝을 끝냈고, 5회도 1사 뒤 볼넷을 내줬지만 후속 윌리 아다메즈와 미도우즈를 모두 삼진 처리했다. 6회도 삼자범퇴.
 
타선은 0-2으로 뒤진 2회말 1사 3루에서 우르셀라가 상대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로부터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동점 홈런을 쳤다. 5회는 애런 저지와 애런 힉스가 연속 안타로 만든 기회에서 개리 산체스, 루크 보이트, 우리셀라가 적시타를 치며 추가 3득점을 했다.
 
5-2로 앞선 양키스는 6회 공격에서 힉스가 1점을 더 달아나는 홈런을 쳤다. 토미 칸레, 잭 브리튼이 7, 8회를 실점 없이 막았다. 전 한화 소속 투수 데이비드 헤일도 9회 마운드에 올라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경기가 끝난 순간 마운드를 지켰다. 
 
양키스는 지구 경쟁팀이던 탬파베이와의 게임 차를 7로 벌렸다. 독주다. 승패차이 +30도 눈앞에 뒀다.
 
코리안 빅리거 최지만은 이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했지만 3타수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