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예 한성연, 비비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신예 한성연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한성연은 배우로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 뿐만 아니라 대중을 사로잡는 매력까지 있는 배우다. 앞으로 한성연의 장점과 강점을 부각시켜 훌륭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성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성연은 KBS '하이스쿨 러브온'으로 데뷔해 드라마 tvN '두번째 스무살' OCN '아름다운 나의신부' KBS 2TV '후아유-학교 2015' 영화 '컴,투게더' '궁합'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다. 또한 CF·매거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 받고 있는 신예다.

비비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호진·한다감·조재윤·김인묵·윤교야·오재일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