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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드라마판 예니콜…" 김새론, '레버리지' 출연


배우 김새론이 '레버리지'에 출연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8일 일간스포츠에 "김새론이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출연을 결정했다. 극중 도둑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태릉 선수촌 출신 와이어 타기 전문 고나별을 연기한다. 최고의 피지컬과 스킬을 자랑하는 탑클래스 도둑이다. 특기는 와이어 타기·잠긴 문이나 금고 열기·레이저 망 피하기·달리기·잠입 등 도둑질에 필요한 거의 모든 신체 능력이 최고다. 그 덕분에 같이 일하자며 접촉해오는 온갖 사기꾼·도둑이 많다. 약속된 금액을 주지 않는 놈은 지구 끝까지 찾아가 박살내는 캐릭터다. 캐릭터 설명을 보면 영화 '도둑들' 속 전지현(예니콜)을 떠올리게 한다.

'레버리지'는 돈과 권력으로 법망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사기로 응징하는 사기조작단 팀의 고군분투.

고단수 범죄자들과 두뇌 싸움을 벌이던 정의의 사도에서 최고의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이동건(이태준)·무대 위에서는 엉망진창 발연기지만 실전 사기에서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급 연기의 여왕 전혜빈(황수경)·미군 용병 출신으로 인간병기에 버금가는 전투력을 갖춘 보안 전문가이자 전사·한 때 여고생 검사로 이름을 날린 아시안게임 펜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도둑 김새론(고나별)·몸 쓰는 건 젬병이지만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무적인 인싸 해커까지, 최고의 능력을 갖춘 다섯 명의 멤버가 한 팀이 돼 베일의 싸인 설계자의 음모에 다가가는 내용이다.

TV조선 편성이며 하반기 편성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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