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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미 올해 초 신혼집 떠나…한남동으로 이사

배우 송혜교. [일간스포츠]

배우 송혜교. [일간스포츠]

배우 송혜교(38)가 이미 올해 초 송중기(34)와 머물던 신혼집을 떠나 이사한 사실이 알려졌다.
 

“송중기, 서울서 다른 가족과 함께 거주”

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송혜교는 올해 초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한 고급빌라로 이사했다.
 
송혜교와 송중기의 신혼집은 이들이 결혼할 때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송중기가 결혼 직전 매입한 용산구 이태원의 100억원대 주택이 신혼집이 될 거라는 예상이 나왔지만, 이들은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 인근 송혜교 소유의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올해 초 송혜교는 한남동 유엔빌리지 고급빌라로 이사했다. 한 관계자는 “송혜교가 월세를 내는 조건으로 이사를 했다”며 “집이 없는 것도 아닌 터라 당시 송혜교와 송중기 사이에 뭔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난무했다”고 매체에 전했다.
 
실제 이무렵 이들 커플의 불화설이 처음 불거졌다. 지난 2월 차이나 프레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이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채 찍힌 공항 사진을 근거로 불화설을 제기했다. 또 같은 시기 송혜교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송중기의 사진을 삭제하기도 했다.
 
현재 송혜교·송중기 부부는 결혼 1년 8개월여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송중기가 지난달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절차를 밟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고, 송혜교 역시 같은 날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정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들의 이혼조정은 빠르면 이달 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송중기는 서울에 거주 중인 다른 가족의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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